선교사 소식

[케냐] SGH NJH 선교사님 선교편지입니다.

예수전도단 독수리사역 2025.10.20 조회 262
( 선포하는 예배 )
예수님의 이름으로 선포했을때 병이 낫고
더러운 영이 떠나가는 역사를 경험하면 계속해서 선포를 하고 싶습니다.
 하나님의 은혜와 성령의 능력으로 선포 할때 하나님의 역사를 경험하게 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예전에 청년부 시절과 전도사 시절에 예수이름으로 선포했을때 병이 낫고 귀신이 떠나가는 경험을 한 기억들이 있습니다.
선교지에 도착하여 교회 사역을 할때 교회에서 20분 거리에 커다란 망고나무 아래 남자 무당이 점을 치고 살고 있었습니다.
저는 무당에게 전도를 하려고 시도를 하였지만 전혀 듣지를 않았습니다.
저는 시간을 내어서 무당의집 주변을 돌면서 예수이름으로 선포를 하고 무당이 하나님께로 돌아오게 해 달라고 기도를 하였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무당이 찾아와서 점이 쳐지지 않고 마음에 자꾸 예수님을 영접하고싶은 마음이 생긴다며 찾아왔습니다.
저는 복음을 나누고 그리스도인이 되려면  점치던 모든 도구들을 불태워야 한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주일날 예배를 드리기 전에 모든 성도가 무당을 위해 기도해 주면서 점치던 도구들을 교회 마당에서 태웠던 기억이 있습니다.
예수이름으로 믿음의 선포를 할때 역사가 일어나는 것을 경험하였습니다.
선교지 현지 교회들을 보면 열정이 있습니다.
그 열정에 믿음의 선포가 더해진다면 놀라운 역사가 일어날 것입니다.
오늘 아이들에게 나눈 말씀은 예수이름으로 선포하는 것에 대한 말씀이었습니다.
예수님은 제자들에게 악한영을 쫓아내는 권세와 질병과 연약한것을 치유하는 능력을 부어 주셨습니다.
그리고 제자들은 받은 능력을 세상 가운데서  선포하였습니다.
제자들이 예수님께 돌아와서 보고를 할때 얼굴에는 자신감이 넘쳤습니다.
보고의 촛점은 " 예수님의 이름에 악한영들조차 순종을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예수님의 이름에 능력과 권세가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선포를 하였습니다.
"예수 이름으로 명하노니 병은 치유되고 약한것은 강해지고 더러운 영은 떠나갈 지어다"
그리고 사탄이 우리속에 들어오려고 할때
"hapana shetani. mimi ni mtoto wa Mungu"
(사탄아 물러가라 나는 하나님의 자녀이다)
선포의 능력이 나타나지 않는것은 믿음으로 선포를 하지 않기 때문입니다.
요즘은 선포를 하는 사람들이 줄어드는것 같습니다.
시험을 앞둔 아이들을 위해 기도를 해주었습니다. 
성경쓰기를 마친 아이들도 있습니다. 기도로 믿음을 고백하는 아이들도 있습니다.
하나님이 싫어하시고 사단이 좋아하는 것들이 마음속에 들어오려고 할때 강력하게 믿음으로 예수이름으로 선포하여 
승리하는 아이들과 나 자신이 되길 선포하며 기도합니다.
결론은 하나님께 영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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