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교사 소식

[튀르키예] KMI선교사님 선교소식입니다

예수전도단 독수리사역 2024.12.31 조회 1302
감사함으로 그의 문에 들어가며 찬송함으로 그의 궁정에 들어가서 그에게 감사하며 그의 이름을 송축할지어다
여호와는 선하시니 그의 인자하심이 영원하고 그의 성실하심이 대대에 이르리로다 (시편 100편 4-5절)

2024년을 보내며 동역자님들의 모든 가정에 문안 인사 드립니다.

다사다난 했던 한해를 마무리하고 다가오는 새해를 맞이하며 인사드립니다.
은혜 아니면 살아갈 수 없는 세상에 살고 있습니다.

2023년에는 잠자고 있던 비전을 다시 깨우는 시간이었습니다.
선교에 대한 마음이 다시 살아나는 것도 순간 분위기에 뜨거워지는 마음이려니 하였습니다. 
왜냐하면 많은 선교사님들이 나라를 마음에 받고 출발하는데 저는 어떤 나라도 마음에, 
기도하는 가운데 주신 적이 없었기 때문이지요. 그러나 마음속 깊은 곳에서는 선교에 대한 생각이 
멈추지도 않았고 더 뜨거운 마음이 부어졌습니다.
그리고 묵혀 있던 메일을 보면서 튀르키예를 위하여 10여년 동안을 기도하고 있음을 알게 되었고, 
꼭 한번은 현장에 나가 보아야겠다고 생각하며 실천으로 옮기게 되는 2024년이었습니다.

튀르키예를 방문하며 이곳 저곳 전도여행으로 다녔지만 현재 제가 소속되어있는 벧엘 센타에서 
머물면서 아버지의 마음을 더 알게 되었고 한국의 내가 살고 있는 집과 내가 속해있는 
어느 곳보다 편안함과 안정감과 따듯함을 느끼는 시간이 었습니다.
여러 상황은 막막하였지만 믿음의 동역자님들, 기도의 동역자님들의 기도와 응원과 지지함으로 
순종의 발걸음을 한 걸음 내딛는 용기를 얻게 되었습니다.
배가 바람과 파도에 밀려가듯 선하시고 분명하신 아버지 하나님의 배에 승선하여 
예수그리스도의 돛을 달고 성령님의 인도함 따라 튀르키에 땅에 정착하게 되었습니다.

나를 향한 하나님 아버지가 계획은 실수가 없으십니다. 그분이 나의 아버지이심에 감사한 한해였습니다.
좋은 교회와 좋은 목사님을 만나게 하셔서 선교에 발걸음을 옮기는 시간이 순적하게 이루어졌습니다.
함께 기뻐하며 파송해준 제주열방대 기도의 집 간산님들과 따스함으로 맞아주시며 
환영해주시는 튀르키에 기도의 집 쌤들이 계셔서 행복한 시간이 되고 있습니 다.

기도해 주시고 지지해 주시는 교회와 동역자님들이 계셔서 든든합니다. 
나의 가족들 또한 응원해주고 함께해주니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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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을 맞이 하며 나를 통하여 일하실 아버지를 기대합니다.

하나님의 뜻이 하늘에서 이루어 진 것 같이 아버지의 뜻이 내 삶 가운데 이루실 일들을 기대하며, 
나이와 상관 없이 일하시는 그분의 뜻에 순종하며 나아갑니다. 
한라산의 높은 고지를 올라가는 여정은 힘들고 어렵지만, 고지에 올라가면 힘들고 어려웠던 
모든 과정이 기쁨으로 바뀌듯이 한 걸음 한 걸음 허락하신 시간들을 소중히 생각하고 
믿음의 주요 온전하게 하시는 아버지를 따라갈 때 기쁨이 넘치게 될 것으로 인하여 감사합니다.

2025년 새해를 맞이 함에 있어 기쁨과 소망의 한해가 되길 기대합니다.
2025년도에 함께 하시는 동역자님과 가정 안에 하나님의 사랑과 기쁨과 소망이 가득하시길 기도합니다.

**기도 제목**
- 3개월씩 튀르키에와 한국을 오고 가는 모든 일정 가운데 주님의 도우심으로 건강하고. 재정의 어려움이 없도록
- 교회와 선교지의 팀들과 늘 협력하여 선을 이루어 가는 한해가 되길

축복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