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6일 여러분들의 관심과 기도로 남양주제자훈련학교가 하나의 교회캠퍼스에서 애찬식과 오리엔테이션을 겸하여 시작되었습니다.
우리 사역 개설학교가 서울지역 편중에 따른 소외지역 2곳에 학교개척에 대한 마음을 주셔서 기도해 왔고 그중 한지역으로 강북북쪽인 남양주지역에 하나님의 특별하신 은혜로 학교가 개척되고 시작된 것입니다.
16명의 형제자매님들이 지원하여 훈련생지인들. 학교간사님들과 함께 하나의 교회당을 가득 매워서 예배할 때 감사와 감격이 밀려왔습니다.
1기를 시작으로 계속해서 남양주지역의 상처받은 영혼들, 소외된 지체들, 장애우들, 이주민들을 섬기는 통로로 남양주 제자훈련학교가 성장해 가기를 소망하고 기도합니다.
학교가 열릴 수 있도록 학생모집을 위해 수고와 헌신하신 박윤숙학교장님과 학교 간사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학교가 준비되도록 보이지 않는 자리에서 수고하신 윤창로목사님( 22년 남주 수료한 형제님) 서양지간사님과 사무실 모든 간사님께 감사드립니다
남양주제자훈련학교가 하나님의 풍성하신 은혜로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