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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식] 쥬빌리 1108차, 뉴코리아선교학교 섬김의 자리에 서다

예수전도단 독수리사역 2026.05.04 조회 80

소식 나눕니다.

1,108번의 기도가 쌓인 자리 매주 목요일 멈추지 않는 통일의 부르짖음 속에 뉴코리아선교학교가 함께했습니다.

지난 430일 뉴코리아선교학교(NKMS)가 제1108차 쥬빌리 목요기도모임(사랑의교회 강남성전)을 기쁨으로 섬겼습니다.

1,100회가 넘는 시간 동안 북한 구원과 열방을 위해 지켜온 이 기도의 제단에 우리 독수리사역이 마음을 합친 뜻깊은 시간이었습니다.

 

그동안 우리 독수리 예수제자훈련학교(BEDTS)는 쥬빌리 목요기도모임의 참여단체로서 주로 절기 모임이나 특별 이벤트에 함께해 왔습니다.

그러나 지난 1월 쥬빌리 사무총장으로 헌신하셨던 고 오성훈 목사님과의 간담회를 통해 새로운 도전의 문이 열렸습니다.

다섯 주가 있는 달의 마지막 목요일, 독수리사역이 예배의 마중물이 되어주면 어떻겠습니까?

이 귀한 제안 앞에 뉴코리아선교학교는 기꺼이 순종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이는 단순한 순번 채우기가 아닌 통일 세대를 세우는 우리에게 주신 하나님의 강력한 초대였다고 믿었습니다.

 

이번 모임은 뉴코리아 선교학교뿐만 아니라 YWAM KOREA NK 네트워크가 힘을 모아 연합함으로 더욱 풍성했습니다.

예정된 시간을 넘긴 2시간의 기도모임은 뉴코리아를 향한 하나님의 눈물과 소망으로 가득 찼습니다.

함께 참여한 간사님들의 얼굴에는 사명을 향한 새로운 결단이 빛났습니다.

 

말씀을 나눠주신 정병산 선교사 (YWAM 영국), 

기도 인도를 하신 뉴코리아 선교학교장 김숙희간사가

헌금 특송은 뉴코리아선교학교 간사일동이

대표 기도는 최차종 간사가 

축도는 노정헌 간사 (YWAM KOREA NK 네트워크)가 섬겼습니다.

 

독수리사역 운영위원회 간사님들도 함께 참석하여 뜨겁게 기도하였고

뉴코리아선교학교의 간사들을 격려해 주셔서 얼마나 감사했는지 모릅니다.

 

기도의 제목을 나눕니다

1, 이제 5, 본격적인 뉴코리아선교학교의 문이 열립니다.

   통일 시대를 이끌어갈 준비된 입학생들이 순적하게 연결되게 하소서.

2, 이 학교를 통해 북한 땅을 가슴에 품은 하나님의 군사들이 일어나게 하소서.

  

멈추지 않는 기도가 통일의 길을 냅니다.

그 길 위에 독수리사역이 가장 앞장서서 달려가겠습니다.

함께 마음 모아 주십시오

 

                                          2026. 5. 2 독수리사역 책임자 최차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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