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수님과 동행하는 삶 (글)

2015.05.06 17:23

관리자 조회 수:328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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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수님과 함께 살아가는 삶에 있어서

                 우리의 마음이 예수님께로 모아지게 하는 글들.. >



15.

하나님은 우리로 하여금 점점 예수 그리스도도를

닮게 하시려고 합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목적입니다. 거기에는 고난보다

더 좋은 방법이 없습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이 주시는 복에 고난도

포함 되어 있습니다. 고난을 받을 때 즐거워하고

감사하는 것은 바로 그 고난을 통해 내가 하나님의

아들 예수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빚어져 가고 있다는

확신 때문입니다.

-김도현-


14.

고독과 침묵으로 들어갈때..

우리는 하나님께 무엇인가를 요구하는 행위를

멈추게 된다. 그 순간 하나님은 하나님 되시고

우리는 그분께 속해 있다는 것만으로 충분해진다.

고독과 침묵으로 들어가면 우리에게 영혼이 있다는

사실과 하나님께서 여기 계시다는 사실..

그리고 이 세상이 '내 아버지의 집' 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

이 하나님을 아는 지식이 종교적인 사람들을

포함한 대부분의 현대인들이 겪는 주체 할 수 없는

분주함과 거만함을 점차적으로 대신할 것이다.

-달라스 윌라드-


13.

외로움과 절망으로 가득한 이 세상은

나님의 마음을 아는 사람들,

즉 예수님이 이 땅에서 하셨던 것처럼 사랑하고

용서하는 사람들을 너무나도 필요로 한다.

-제임스 브라이언 스미스-


12.

십자가와 그 십자가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의 존재는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결정을 하게 한다.

하나님을 다른 곳에서 찾을지, 아니면 십자가와 거기에

못 박히신 그리스도를 생각의 근간으로 삼을지 결정하는

것이다.

-알렉스터 맥그레스-


11.

성령님이 생각나게 하는 죄가 있다면

정직하게 고백하고 당신에게 하나님이 필요 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갈보리에서 예수님이 흘린 보혈에는 치유와 용서가

넘쳐 흐른다.

-매캐리 로즈-

 

10.

하나님은 당신을 구원하는 일에 깊이 헌신 하셨다.

그리고 당신을 만날 준비를 하고 항상 그 자리에 계신다.

이 사실에 비추어 그 분의 위대함을 묵상하라

-포시스-


9.

성령님이 생각나게 하는 죄가 있다면 정직하게 고백하고,

당신에게 하나님이 필요하다는 사실을 인정하라.

갈보리에서 예수님이 흘린 보혈에는 치유와 용서가 넘쳐흐른다.

-매캐리 로즈-


8.

내 영혼아, 이리 와서 이 사람, 이 하나님을 예배하라.

성도들이여, 이리 와서 당신의 구세주를 보라 가장 깊은 곳,

그리스도의 십자가를 품고 있는 이곳으로 들어와 그 앞에 앉으라.

-찰스 스펄전-


7.

우리에게 그리스도는 십자가 그 자체다.

천국과 이 세상에 그 분이 지녔던 모습은 모두 십자가에 녹아 들었다.

다시 한 번 말하지만, 그리스도는 십자가 그 자체다.

따라서 십자가를 이해하지 않고는 결코 그리스도를 이해할 수 없다.

-포시스-


6.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고자 하는 주님의 결의가 너무 확고하셨기에

주님은 십자가의 길을 선택하십니다.

그리고 다음과 같이 말씀하십니다. "무리와 제자들을 불러 이르시되

누구든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를 것이니라." (8:34)

주님을 따르기 위해서는 자기가 없어져야 합니다.

-마이클 카드-


5.
우리가 전쟁을 치루어야 할 세상은 부드럽고 따스한 몸짓의 입 맞춤으로 다가온다.

이 입맞춤 속에는 곧 주님을 친 뱀의 날카로운 이, 불을 내뿜는 입

그리고 인간의 의견이라는 몸체를 가지고 있다.

-월터 완저린- 


4.  

하나님의 사랑을 우리 가슴에 새긴 것은 바로 그리스도의 십자가다.

이것을 깊이 이해하지 않고는 그리스도인이라고 해도 항상 흔들릴 수밖에 없다.

예수님이 돌아가시고 나서 몇 년 뒤,

요한은 "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요일 4:19)고 고백했다.

-매캐리 로즈-


3.

인류사에 기록된 수많은 사랑의 행위 가운데 순수한 사랑에서 시작된 행동은

십자가 안에서 드러난 하나님의 사랑뿐이다. 하나님은 사랑받을 가치가 없는

죄인들에게 자신을 기꺼이 내어 주셨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사랑의 정의를 사전적 지식과 이해가 아니라

갈보리의 십자가에서 찾아야 한다.

-존 스토트-


2.  

어떨 때 보면 이세상은 주님의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이 많은 것 같이 보인다.

이런 세상을 사는 우리에게 '깨어 있어 기도하라'는 주님의 권고는

얼마나 절실한지 모른다. 어둠의 세력이 우리를 미혹케 하여 주님의 말씀과

행위를 모두 잊어버리게 할 때, 주님은 다시 말씀하신다. '깨어 있어 기도하라.'

-메케리 로즈-


1.    

겟세마네가 없었다면 골고다도 없었을 것이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피와 물이 흘러내릴 수 있었던 것은 그 분이 겟세마네 동산에서 핏방울 같은

땀방울을 흘렸기에 가능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당하신 죽음보다

더 고통스러웠던 것은 의지의 죽음이었다. 그 고통을 겟세마네 동산에서

겪었기에 골고다에서 육신의 죽음을 감내할 수 있었다.

-마이클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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