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십자가의 도" 강의중~~

2016.06.27 14:21

관리자 조회 수: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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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자가의 길
 
예수님은 그 길을 보여주러 오신 것이 아니라 그 분 자신이 길이고
중요한 진리를 가르치시러 오신 것이 아니라 그 분이 진리였으며
살 수 있는 길을 제사하러 오신 것이 아니라 그 분 자신이 생명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일에 주를 위하여 할 것입니다.
그 가운데 주의 뜻을 나타내기 위하여,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주기 위하여  
입는 것도 주를 위하여, 가는 것, 앉는 것,
모두 주를 위하여 할 것입니다.
주의 영광을 드러낼 수 없는 일이거든
먹지도 말고 입지도 말라고 합니다.
 
우리는 주를 위하여 세상에 왔습니다.
주를 위하여 수고하고
주를 위하여 가난하고
주를 위하여 굶주리고
잠 못 자고 헐벗고 욕을 먹는 것보다
큰 복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