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5. 수치 없는 마음

2018.04.10 07:14

소금기둥 조회 수:100

수치 없는 마음

 

그런즉 내가 이스라엘 가운데에 있어

너희 하나님 여호와가 되고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너희가 알 것이라

내 백성이 영원히 수치를 당하지 아니하리로다

그 후에 내가 내 영을 만민에게 부어 주리니

너희 자녀들이 장래 일을 말할 것이며

너희 늙은이는 꿈을 꾸며

너희 젊은이는 이상을 볼 것이며”(2:27-28)

 

성경은 모든 사람들이 예언자가 될 것이라는 엄청난 비전을 주고 있습니다.

그 비전을 받아들이려면 전제 조건이 필요합니다.

그것은 하나님 여호와 외에 다른 신이 없다는 사실을 아는 것이며, 그럴 때 수치를 당하지 않게 된다고 합니다.

그런데 요즈음 하나님 믿는 것을 수치로 여기는 사람이 있습니다. 직장에서, 모임에서 크리스천임을 숨깁니다. “아직도 하나님을 믿냐?”며 마치 미개인 취급을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우리는 단호해야 합니다. 누가 수치스러운 것인지 확실히 알아야 합니다.

수치는 마음에 그늘이 진 상태입니다. 하나님이 바라는 것은 바로 수치가 없는 마음입니다. 마음에 어두움이 없어야 제대로 된 꿈을 꾸고, 제대로 된 예언을 할 수 있습니다.

 

우리, 예언자가 됩시다.

남을 예언하지 못할지언정 자기 자신의 삶은 충분히 예언할 수 있습니다. 우리 마음에서 수치를 없앤다면 말입니다. 그것이 하나님의 예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