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그가 그러셨기 때문에

2018.05.10 12:39

소금기둥 조회 수:268

119. 그가 그러셨기 때문에

 

또 너희가 어찌 의복을 위하여 염려하느냐

들의 백합화가 어떻게 자라는가 생각하여 보라

수고도 아니하고 길쌈도 아니하느니라”(6:28)

 

비교할 것이 없어서 풀포기와 들꽃을 말하고 있는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작고 하찮은 것에 관심을 나타냅니다.

병들고 장애가 있는 사람, 남편이 없는 여인에게 애정을 보입니다.

성경은 위대한 인물보다 실수가 많은 사람들을 우리에게 소개하고 있습니다.

 

우리도 그래야 합니다.

빌 게이츠, 스티브 잡스, 워렌 버핏, 마크 저커버그 등을 바라보기보다

폐지를 모아 리어카를 끌고 가는 등 굽은 할머니, 추운 지하방의 독거노인,

아침을 굶은 소녀가장에게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 예수님이 그러셨기 때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