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9. 바로 그 사람 때문에

2018.07.08 12:15

소금기둥 조회 수:204

149. 바로 그 사람 때문에

 

언제나 제일 중요한 것이 사람입니다.

지은 죄가 너무나 엄청나서 용서받지 못할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미운 짓만 골라 해도 사랑받지 못할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스스로 자책하며 하루에 열두 번도 더 자신을 저주한다 해도

존경받지 못할 사람은 어디에도 없습니다.

무시당하고 왕따를 당해서 더 이상 살아갈 가치가 없다고 생각해도

그가 가지고 있는 생명이 값없는 사람은 그 어디에도 없습니다.

 

사람이 잘 나서가 아닙니다.

사람이 제일 중요하다고 여긴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그들을 대신해서 죽으셨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혹시 당신은 여기에 해당되지 않으므로 예수님의 죽음은 본인과 상관이 없다고 생각하십니까?

 바로 당신 때문에 예수님이 십자가를 지셨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