냉소적인 태도를 고치기 위해서는 먼저 다른 사람을 비난했던
죄와 결점들이 자신에게도 있다는 사실을 인정해야 한다.
냉소적인 면모를 다루기 위해서는 반드시 겸손한 마음 자세를 배워야 한다


하나님 앞에서 스스로의 연약함과 단점을 겸허히 인정하고
다른 사람의 잘못이나 결점은 하나님만이 다루셔야 한다는 사실을 받아 들여야한다.
다른 사람의 연약함까지도 넉넉히 품을 수 있는 하나님의 위대함을 깨닫게 되면
하나님이 자신의 연약함도 품어 주실 수 있음을 알게 된다.
그런 다음에야 하나님과 사랑의 관계를 돈독히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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