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다른 사람을 선망하거나 우리를 그들과 비교해서는 안 된다.
일을 하면서 다른 사람과 비교하면 나는 그 즉시 속박당한다.
그러한 생각을 하는 나는 일에 집중할 수가 없고
일은 더 이상 나에게서 흘러나오지 않는다.
나는 그들이 나보다 빠른지 알아내기 위해서
오로지 그들을 바라볼 뿐이다.


그러는 동안 내가 일로부터 버림 받아 더 이상 일할 수 없게
되었다는 것도 눈치채지 못한다.
이것은 오히려 언제나 다른 사람보다 더 많이 일하도록 스스로를 몰아세우게 된다.
가치를 일의 결과 그리고 다른 사람과의 비교를 통해 평가한다.


이것은 진정 성령님과 동행하는 것을 방해한다.
주님과 함께 함으로 자기에게 주어진 일을 하는 사람
그것이 크던 작던 주님의 일을 하는 사람이며
주님의 영광이 드러나게 하는데 순종하는 사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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