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날 때 드는 생각들....

우리는 생각들이 나에게 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제의 문제를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

누군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아 입니다.

 

시 42편에서 저자는

자아가 자신에게 말하도록 하는 대신에 자신이 직접 자아에게 말을 합니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하느냐?”라고 묻습니다.

 

지금까지 그의 영혼이 그를 낙심시키고 그를 무너뜨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일어나 말합니다.

“내 자아야, 잠시만 들어라. 내가 네게 말하겠다.”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낙망하여 투덜거리고 불행해 하는 대신


여러분 자신에게 하나님을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그 분이 무엇을 하셨는지를

그 분이 무엇을 하겠다고 약속하셨는지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에게, 마귀에게 온 세상에

이 시편 기자처럼

“그 얼굴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우리 자신에게 복음을 전할 때 온갖 원수들의

모든 말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존 파이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