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날 때 드는 생각들....

우리는 생각들이 나에게 말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어제의 문제를 끄집어 내고 있습니다.

누군가 말을 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자아 입니다.

 

시 42편에서 저자는

자아가 자신에게 말하도록 하는 대신에 자신이 직접 자아에게 말을 합니다.

“내 영혼아 어찌하여 낙망하느냐?”라고 묻습니다.

 

지금까지 그의 영혼이 그를 낙심시키고 그를 무너뜨렸습니다.

그래서 그는 일어나 말합니다.

“내 자아야, 잠시만 들어라. 내가 네게 말하겠다.”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낙망하여 투덜거리고 불행해 하는 대신


여러분 자신에게 하나님을

하나님이 누구이신지를

그 분이 무엇을 하셨는지를

그 분이 무엇을 하겠다고 약속하셨는지를

 

그리고 마지막으로

다른 사람에게, 마귀에게 온 세상에

이 시편 기자처럼

“그 얼굴의 도우심으로 말미암아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우리 자신에게 복음을 전할 때 온갖 원수들의

모든 말들을 다루고 있는 것이다.

(존 파이퍼)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전도여행 관리자 2016.07.21 531
69 예수그리스도 바로 그 분이 나의 의이다. 관리자 2016.07.19 581
68 진정한 자신이 되라 관리자 2016.07.19 534
67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순간 세상에서 많은 것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관리자 2016.07.18 578
66 순종함으로 증거하는 자 관리자 2016.07.15 534
65 주님께 저희들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관리자 2016.07.14 535
64 예수님의 의지의 죽음 관리자 2016.07.14 576
63 십자가 앞에서 나의 진실을 대면하다. 관리자 2016.07.14 755
62 "깨어 있어 기도하라" 관리자 2016.07.11 593
61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관리자 2016.07.11 715
60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있을 수 없더냐? 관리자 2016.07.11 754
59 "내 마음에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막14:34 관리자 2016.07.09 598
58 십자가의 여정은 성찰의 길이다. 관리자 2016.07.09 586
57 인생에 문제를 만났다면 관리자 2016.07.08 548
56 하나님의 임재 연습 Ⅲ 관리자 2016.07.05 1232
55 하나님 임재 연습 Ⅱ 관리자 2016.07.04 645
54 하나님 임재 연습Ⅰ 관리자 2016.07.04 563
53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 변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6.07.03 564
52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관리자 2016.07.01 569
51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관리자 2016.07.01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