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끊임없이 위로 받기를 원하고

늘 마음 편한 것을 추구한다.

때로는 편하게 사는 것이 삶의 목표가 된다.

이런 삶이 우리가 사는 이 악한 시대에

바람직한 삶의 본보기로 제시되어 왔다.

 

우리는 주님이 간고를 많이 겪으시고 질고를 아는” (53:3)

분이라는 사실을 종종 잊어버린다.

우리는 슬픔과 고통이 마치 화살처럼 그분의 어머니 마리아의

마음을 관통했다는 사실을 망각한다.

요한을 제외한 모든 사도가 순교했다는 것을 잊고 있다.

감옥에서 굶어 죽고, 절벽에 던져져서, 사자들의 밥이 되어

그리고 바다에 던져져서 죽었다.

 

초대교회 성도들은 마음의 평안을 구하지 않았다.

전쟁터에 나가는 군사가 편히 쉬러 가는 것이 아니라

싸우러 간다는 사실을 알았다.

그들은 죄에 대하여 주 예수님과 함께 싸워야 하는 처지를 받아들엿다.

 

안락한 생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그러므로 사랑을 입은 자녀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 받는 자가 되고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생축으로

하나님께 드리셨는니라” (5:1,2)


바울의 교훈을 따라 살 때 당신의 삶에 그리스도의 형상이 드러난다

(A.W Tozer)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70 성령의 능력이 나타나는 전도여행 관리자 2016.07.21 531
69 예수그리스도 바로 그 분이 나의 의이다. 관리자 2016.07.19 581
68 진정한 자신이 되라 관리자 2016.07.19 534
67 그리스도와 하나가 되는 순간 세상에서 많은 것을 잃을 수 밖에 없다. 관리자 2016.07.18 578
66 순종함으로 증거하는 자 관리자 2016.07.15 534
65 주님께 저희들이 무슨 말을 할 수 있겠습니까? 관리자 2016.07.14 535
64 예수님의 의지의 죽음 관리자 2016.07.14 576
63 십자가 앞에서 나의 진실을 대면하다. 관리자 2016.07.14 755
62 "깨어 있어 기도하라" 관리자 2016.07.11 593
61 "나의 원대로 마시옵고 아버지의 원대로 하옵소서" 관리자 2016.07.11 715
60 나와 함께 한 시간도 깨어있을 수 없더냐? 관리자 2016.07.11 754
59 "내 마음에 심히 고민하여 죽게 되었으니" 막14:34 관리자 2016.07.09 598
58 십자가의 여정은 성찰의 길이다. 관리자 2016.07.09 586
57 인생에 문제를 만났다면 관리자 2016.07.08 548
56 하나님의 임재 연습 Ⅲ 관리자 2016.07.05 1232
55 하나님 임재 연습 Ⅱ 관리자 2016.07.04 645
54 하나님 임재 연습Ⅰ 관리자 2016.07.04 563
53 마음이 새롭게 되어야 변화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관리자 2016.07.03 564
52 그러면 어떻게 해야 하는가? 관리자 2016.07.01 569
51 우리가 죽었다는 것은? 관리자 2016.07.01 5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