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난 중에도 복음만 굳게 붙들고 있으면

믿는 자에게진정한 소망이 있다.


십자가 위에서 하신 예수님의 말씀을 고난 받는 시기에

적용한다면 우리는 예수님의 죽음을 우리 몸에 짊어지게 되고

그럼으로써 영원한 생명이신 그분이 우리의 진정한 보배가 된다.


십자가의 영광을 아는 사람은  고난도 영광임을 안다.

무거운 짐, 조롱과 비웃음, 한계에 도달한 절박함으로

휘청거리는 사람에게 십자가는  상실의 나락으로

깊이 내려가게 해서 엄청난 보물을 발견하게 해준다.

바로 예수그리스도의 죽음은 생명이라는 것을!

그 분을 통해서만 모든  일을 할 수 있다는 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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