눅9:28-
글 수 1,314
  •  

사도행전27:13-20

조회 수 482 추천 수 0 2017.07.06 15:04:09

본문말씀

13.남풍이 순하게 불매 그들이 뜻을 이룬 줄 알고 닻을 감아 그레데 해변을 끼고 항해하더니 
14.얼마 안 되어 섬 가운데로부터 유라굴로라는 광풍이 크게 일어나니 
15.배가 밀려 바람을 맞추어 갈 수 없어 가는 대로 두고 쫓겨가다가 
16.가우다라는 작은 섬 아래로 지나 간신히 거루를 잡아 
17.끌어 올리고 줄을 가지고 선체를 둘러 감고 스르디스에 걸릴까 두려워하여 연장을 내리고 그냥 쫓겨가더니 
18.우리가 풍랑으로 심히 애쓰다가 이튿날 사공들이 짐을 바다에 풀어 버리고 
19.사흘째 되는 날에 배의 기구를 그들의 손으로 내버리니라 
20.여러 날 동안 해도 별도 보이지 아니하고 큰 풍랑이 그대로 있으매 구원의 여망마저 없어졌더라 
 
엮인글 :
December 2017
< 1 2 3 4 5 6 7 8 9 10 11 12 >
Sun
Mon
Tue
Wed
Thu
Fri
Sat
 
 2 (10-15)
 3
소비자의날
 5
자원봉사자의날
 7 (10-20)
 18 (11-1)
 25
성탄절
 27 (1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