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상웍샵-4]전도서3:16-22

2014.10.14 16:43

묵상지기 조회 수:2199

전도서3:16-22
16. 또 내가 해 아래에서 보건대 재판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고 정의를 행하는 곳 거기에도 악이 있도다
17.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의인과 악인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니 이는 모든 소망하는 일과 모든 행사에 때가 있음이라 하였으며
18. 내가 내 마음속으로 이르기를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그들이 자기가 짐승과 다름이 없는 줄을 깨닫게 하려 하심이라 하였노라
19. 인생이 당하는 일을 짐승도 당하나니 그들이 당하는 일이 일반이라 다 동일한 호흡이 있어서 짐승이 죽음 같이 사람도 죽으니 사람이 짐승보다 뛰어남이 없음은 모든 것이 헛됨이로다
20. 다 흙으로 말미암았으므로 다 흙으로 돌아가나니 다 한 곳으로 가거니와
21. 인생들의 혼은 위로 올라가고 짐승의 혼은 아래 곧 땅으로 내려가는 줄을 누가 알랴
22. 그러므로 나는 사람이 자기 일에 즐거워하는 것보다 더 나은 것이 없음을 보았나니 이는 그것이 그의 몫이기 때문이라 아, 그의 뒤에 일어날 일이 무엇인지를 보게 하려고 그를 도로 데리고 올 자가 누구이랴



본문요약>
재판을 행하는 곳 조차도 악이 있습니다. 지금의 법 체계와 질서가 나의 억울함을 다 풀어 줄 수 없습니다. 그래서, 최종적으로 심판하시는 하나님을 신뢰해야 합니다. 짐승은 죽으면 흙으로 돌아가지만, 한번 죽는 것은 사람에게 정하신 것이요 그 후에는 하나님의 심판대 앞에 서게 될 것입니다.


본문에 나타난 하나님은 어떤 분이십니까?
18절 '인생들의 일에 대하여 하나님이 그들을 시험하시리니...'
사실 나는 억울하다 하지만, 나를 살펴 보면 나 또한, 내 안에 죄성 있는 것을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이를 알게 하시기 위해서 상황과 사건이나 사람을 통해 내 안에 있는 연약함과 죄성을 발견하게 하십니다. 드러 내십니다. 하지만, 하나님이 드러 내시는 이유는 심판과 정죄 받게 하시기 위해서가 아니라 온전한 모습으로 서게 하시기 위해서 입니다.
하나님의 다루심과 test에 겸손히 있겠습니다.


적용>
최근에 나를 다루시는 하나님의 훈련의 내용은 무엇입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