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가 없습니다(삼상 7:12)

2018.06.02 08:27

옹기장이 조회 수:579

경계가 없습니다(삼상 7:12)

 

사무엘이 돌을 취하여 미스바와 센 사이에 세워 이르되 여호와께서 여기까지 우리를 도우셨다 하고 그 이름을 에벤에셀이라 하니라”(삼상 7:12)

 

블레셋과 싸워서 이긴 이스라엘 백성들은 이를 기념하기 위해 돌을 세우고 이름을 붙입니다. “여기부터 여기까지도우셨다는 의미에서 도움의 돌즉 에벤에셀이라고 했습니다.

여기부터 여기까지 도우셨다.”

그 기념하는 마음은 알겠습니다만 이것은 인간의 생각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은 처음도 없고 끝도 없습니다. 영원 전부터 영원 후까지입니다.

하나님의 도움에는 경계가 없습니다. 그렇기에 더욱 은혜가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