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되는 게 당연하다(3:4-8)

 

요한 사도는 숨, 바람, 호흡, 생명, , 성령 등을 표현할 때 모두 동일한 단어 프뉴마를 사용했습니다.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성령으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영으로 난 것은 영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바람이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성령으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3:4-8)

 

한밤중에 예수님을 찾아온 니고데모. 그에게 예수님은 거듭 남을 이야기하자 니고네모는 그게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다고 합니다. 그런 니고데모에게 예수님은 부주연 설명을 해주시는데 이게 더 어렵습니다. ‘프뉴마때문입니다. ‘프뉴마바람으로 해석해봅시다.

니고데모가 이르되 사람이 늙으면 어떻게 날 수 있사옵나이까 두 번째 모태에 들어갔다가 날 수 있사옵나이까 예수께서 대답하시되 진실로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사람이 물과 프뉴마로 나지 아니하면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갈 수 없느니라 육으로 난 것은 육이요 프뉴마로 난 것은 프뉴마이니 내가 네게 거듭나야 하겠다 하는 말을 놀랍게 여기지 말라 프뉴마가 임의로 불매 네가 그 소리는 들어도 어디서 와서 어디로 가는지 알지 못하나니 프뉴마로 난 사람도 다 그러하니라

 

니고데모가 무식한 게 아닙니다. 그가 이해 못하는 게 당연합니다. 때로는 예수님의 말씀이 너무 어렵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