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숨은 어디에 속했나(요일 4:1-3)

 

요한 사도는 숨, 바람, 호흡, 생명, , 성령 등을 표현할 때 모두 동일한 단어 프뉴마를 사용했다고 앞서 말했습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영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영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영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영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영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일 4:1-3)

 

프뉴마으로 번역해봅니다.

 

사랑하는 자들아 숨을 다 믿지 말고 오직 숨들이 하나님께 속하였나 분별하라 많은 거짓 선지자가 세상에 나왔음이라 이로써 너희가 하나님의 숨을 알지니 곧 예수 그리스도께서 육체로 오신 것을 시인하는 숨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요 예수를 시인하지 아니하는 숨마다 하나님께 속한 것이 아니니 이것이 곧 적그리스도의 숨이니라 오리라 한 말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지금 벌써 세상에 있느니라”(요일 4:1-3)

 

이렇게 번역하고 보니 내 숨이 지금 어디에 속했는지, 어떤 호흡을 하고 있는지 되돌아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