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즐거움(시 27:4)

2018.10.09 06:02

옹기장이 조회 수:95

아름다운 즐거움(27:4)

 

내가 여호와께 바라는 한 가지 일 그것을 구하리니 곧 내가 내 평생에 여호와의 집에 살면서 여호와의 아름다움(노암)을 바라보며 그의 성전에서 사모하는 그것이라”(27:4)

 

여호와의 아름다움이라뇨? 다윗의 노래에 나오는 이 말이 쉽게 다가오지 않습니다. ‘아름다움으로 번역된 이 단어는 히브리어로 노암입니다. 구약 전체에 7회 나오는 단어로 즐거움’ ‘유쾌함’ ‘선함’ ‘기쁨’ ‘은총으로 번역되기도 합니다.

 

주 우리 하나님의 은총을 우리에게 내리게 하사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우리에게 견고하게 하소서 우리의 손이 행한 일을 견고하게 하소서”(90:17)

그 길은 즐거운 길이요 그의 지름길은 다 평강이니라”(3:17)

악한 꾀는 여호와께서 미워하시나 선한 말은 정결하니라”(15:26)

선한 말은 꿀송이 같아서 마음에 달고 뼈에 양약이 되느니라”(16:24)

내가 잡혀 죽을 양 떼를 먹이니 참으로 가련한 양들이라 내가 막대기 둘을 취하여 하나는 은총이라 하며 하나는 연합이라 하고 양 떼를 먹일새”(11:7)

이에 은총이라 하는 막대기를 취하여 꺾었으니 이는 모든 백성들과 세운 언약을 폐하려 하였음이라”(11:10)

 

은총이 하나님의 아름다움이라고 합니다. 나의 무엇이 나의 아름다움인지 잠시 생각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