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는 미치는 것?(렘 51:7)

2018.11.11 04:52

옹기장이 조회 수:187

예배는 미치는 것?(51:7)

 

바벨론은 여호와의 손에 잡혀 있어 온 세계가 취하게 하는 금잔이라 뭇 민족이 그 포도주를 마심으로 미쳤도다(할랄)”(51:7)

 

예레미야 선지자는 하나님의 손에 잡혀있는 바벨론의 위력이 강해서 모든 민족이 바벨론에 휘둘린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여기서 미쳤다는 할렐루야! 찬양할 때 사용하는 그 할랄입니다. ‘할랄밝게 비추다’ ‘자랑하다’ ‘칭찬하다’ ‘찬양하다의 뜻 외에 미치다의 의미도 있습니다. 술 취하거나, 시끄럽고 무의미한 행동을 할 때 사용합니다

 

그렇다면 찬양을 할 때는 미친 듯이 해야 하는 것 아닌지 모르겠습니다. 믿지 않는 사람들이 보면 마치 미친 것처럼 보일 정도로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