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과 중재하기(시 4:1)

2018.11.27 09:15

옹기장이 조회 수:157

하나님과 중재하기(4:1)


내 의의 하나님이여 내가 부를 때에 응답하소서

곤란 중에 나를 너그럽게 하셨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사

나의 기도를(테필라) 들으소서” (4:1)

 

기도하다를 뜻하는 테필라의 어원은 기도하다’ ‘중재하다라는 의미의 팔랄입니다.

그렇다면 기도는 하나님과 나 사이를 중재하는 뜻으로 받아들여도 좋을 것입니다.

 

기도를 통해 나의 소망과 하나님 뜻 두 가지를 놓고 서로 중재하는 모습. 생각만 해도 은혜가 됩니다.

그런데 가끔은 하나님과 중재하는 것이 아니라 거래하려는 사람도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