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2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3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4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5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믿음이 모든 것을 이기네∼♬ 믿음이 모든 것을 이기네∼♬

주님만 따르리∼♬ 주님만 따르리∼♬ 찬양을 올려드립니다.

 

1 예수께서 그리스도이심을 믿는 자마다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니 또한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하느니라

- 예수는 인간으로 오신 인성을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아들이신 신성을 나타냅니다.

그리고 그리스도(헬라어)는 메시아(히브리어)로 기름부음 받은자이며 구세주이심을 의미합니다.

요한은 성육신하셔서 인간이 되신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시며 구세주이신 그리스도를 믿는 사람은 모두 하나님의 자녀로 태어난 거듭난 자가 되었다고 말하는 것입니다.

-‘믿는은 현재형이고 은 완료형으로 되어있어 난 것, 즉 거듭난 것이 먼저이고 믿는 것이 나중입니다.

하나님께로부터 거듭난 자가 믿는 자가 된 것입니다. 이는 지금의 계속되는 믿음이 거듭남의 결과이고 증거가 되는 것입니다.

그리고 요한은 낳으신 이를 사랑하는 자마다 그에게서 난 자를 사랑한다고 말합니다. 즉 거듭나게 하신 하나님 아버지를 사랑하는 사람은 거듭난 다른 형제를 사랑한다는 결과를 가져온다는 것입니다.

 

2-3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그의 계명들을 지킬 때에 이로써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를 사랑하는 줄을 아느니라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은 이것이니 우리가 그의 계명들을 지키는 것이라 그의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로다

- 요한은 계명은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믿고 서로 사랑하는 것이다(3:23)

계명을 지키는 자는 주 안에 거하고 주는 그의 안에 거한다(3:24)

계명을 지키지 않는 자는 거짓말하는 자로 진리가 없다(2:4)고 말하며 그리스도를 믿고 계명을 받은 우리는 하나님 사랑과 더불어 형제를 사랑해야함을 말했습니다.(4:21)

오늘 본문에서 요한은 우리가 하나님의 자녀들을 사랑한다는 것을 언제 알 수 있는가? 그것은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 것으로 알 수 있다고 합니다.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계명을 지키고 그 계명대로 형제를 사랑하기 때문입니다.

요한은 계명들은 무거운 것이 아니라고 말합니다.

율법교사들은 자기들도 지킬 수 없는 율법규정을 만들고 율법의 원래 의도보다 훨씬 무겁게 짐을 만들었으나(11:46) 예수님께서 메라고 하신 멍에는 예수님께서 그 멍에의 짐을 져주시기 때문에 쉽고 가볍다(11:2930)고 말씀하였습니다.

그러므로 요한은 예수님이 우리 안에 계셔서 져주시기 때문에 즉 능력을 주셨고 또 계명을 지키지 못했을 때도 회개하면 용서해주시기 때문에 계명이 무겁지 않다는 것입니다.

 

4-5 무릇 하나님께로부터 난 자마다 세상을 이기느니라 세상을 이기는 승리는 이것이니 우리의 믿음이니라 예수께서 하나님의 아들이심을 믿는 자가 아니면 세상을 이기는 자가 누구냐

- 요한은 성도들에게 너희는 하나님께 속하였고 이긴 자임을(4:4) 말하면서 하나님께서는 세상 안에 있는 어떤 자보다 크시기 때문에 승리했음을 말했었는데 이번엔 세상을 이기는 승리가 우리의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즉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시고 하나님의 아들이신 것을 믿는 믿음이 계속 승리하게 됨을 말한 것입니다. 믿음이 승리의 비결이고 성공적인 삶의 비결인 것입니다.

 

믿음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 가서 그 분을 의지하게 됩니다.

히브리서 기자는 믿는 도리를 굳게 잡으라고 하면서 긍휼하심을 받고 때를 따라 돕는 은혜를 얻기 위하여 은혜의 보좌로 담대히 나가라(4:1416)고 권면합니다.

삶의 현장에서 힘들고 대적이 가로막고 있어 실패할 것 같은 순간에 예수님하고 부르짖어야하며 그분이 보살피고 계시고 우리를 구원하며 지킬 준비를 갖추고 계시다는 사실을 믿고 또 알고 의뢰해야합니다.

 

바울은 말합니다. 내게 능력주시는 자 안에서 내가 모든 것을 할 수 있느니라(4:13)

하나님의 아들 예수 그리스도께서 세상에 오신 이유, 그 분은 우리를 구원하시기 위해 이 땅에 오셨고 죽으셨고 부활하셨습니다. 사탄을 이기셨고 마지막 원수마저 정복하셨습니다. 우리는 예수를 믿음으로 예수와 연합되었기에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세상을 이긴 것입니다. 이 사실을 믿는다면 우리의 태도는 변화될 수 밖에 없습니다. 물론 우리는 때때로 실패합니다. 하지만 예수를 믿는 우리는 우리 죄를 자백하면 그는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우리를 불의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라(1:9)는 사실을 알고, 내 안에서 예수가 계심을 알면 그 절망감에서 벗어나 일어나 계속 앞으로 나아갈 수 있습니다.

그리고 장차 우리의 낮은 몸을 자기 영광의 몸의 형체와 같이 변하게 하시리라(3:21)는 소망을 마음에 품게 됩니다.

 

할렐루야!!! 주 예수 그리스도를 믿는 믿음으로 세상을 이기게 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하나님의 비밀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공의 예수 그리스도

하나님의 진노를 받을 수 밖에 없는 우리를 구원해주시고 세상을 살면서 실패와 좌절의 늪에서 소망없이 살 수 밖에 없는 우리에게 소망되신 이름 예수 그리스도를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 이름을 믿는 저는, 우리는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를 부르짖습니다.

주님 제게 오셔서 세상을 이긴 자로 살게 도와주옵소서.

굳건한 믿음으로 담대하게 평안 중에 자유와 기쁨을 누리며 살게 하옵소서.

감사를 드리며 주님을 기뻐합니다. 아멘.

 

오늘은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을 부르짖으며 믿음으로 승리자로 사는 날입니다.

반복적으로 실패한 영역이 없나 돌아보고 그 자리에서 예수님의 이름 불러보시기 바랍니다.

예수님, 제가 여기 있습니다. 예수님이 그리스도이심을 믿사오니 오늘도 저를 구원하여 하나님의 자녀라는 이름에 걸맞게 아름답게 살게 하옵소서.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