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알 수 없습니다

2017.09.07 19:17

소금기둥 조회 수:124

아무리 기도해도 하나님을 잘 알 수 없다고 말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그분이 손에 잡히지 않는다고 말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그분의 성품을 다 알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입니다.

아무리 기도해도 그분의 생각을 다 헤아릴 수 없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입니다.


우리가 아무리 애써도 그분을 다 알 수 없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