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 마음의 눈

2017.09.18 06:32

소금기둥 조회 수:67

6. 마음의 눈

 

기도를 하고 묵상을 해도 앞이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아무리 보려고 해도 보이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발람 선지자가 길을 찾지 못했을 때, 그가 타고 있던 나귀의 눈이 열려 선지자에게 갈 길을 알려주었습니다. 베드로의 마음이 닫혀 예수님을 세 번이나 모른다고 했을 때, 하나님은 새벽닭을 통해 베드로의 마음 문을 열어 참회의 눈물을 쏟게 했습니다.

 

보이지 않으면 보이지 않는 대로 실컷 방황하십시오. 마음의 눈이 닫혀있을 때라도 믿음만 잃지 않는다면 하나님은 어떤 방법을 사용해서라도 우리의 마음 문을 열어주실 것입니다. 하나님이 나귀와 닭을 사용했듯이 말입니다. 그러니 당장 무엇이 보이지 않는다고 슬퍼하지 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