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 기도의 복

2017.11.23 06:18

소금기둥 조회 수:231

38. 기도의 복

 

복을 비는 기도를 잘못이라고 할 수는 없습니다. 하나님은 복을 주시는 분이기 때문입니다.

그분이 주시는 것은 모두 복이랄 수 있습니다. 심지어 고난까지.

 

기도로 복을 구하기 전에 먼저 기도를 할 수 있는 복 즉 기도의 복이 임하도록 기도하는 게 순서입니다.

기도는 누구나 할 수 있지만 아무나 하는 것이 아닙니다. 하나님이 기도의 복을 주셔야 합니다.

그러므로 기도의 자리에 앉았다면 이미 하나님이 복주시고 계심을 알아야 합니다.

 

기도의 복을 받은 사람은 비록 고난이 닥쳐도 감사의 기도를 멈추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