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7. 아버지 역할

2017.12.13 00:09

소금기둥 조회 수:381

47. 아버지 역할

 

제가 아는 분이 찾아와서 아들의 행동이 맘에 안 든다고 짜증을 내고,

그런 아들을 낳은 것에 대해 한탄하는 모습을 모았습니다.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먹었을 때 하나님 아버지는 짜증을 내지 않았고,

그런 인간을 만드신 것을 한탄하지도 않았습니다. *

 

하나님은 아들에게 질문을 함으로써 대화를 시작했습니다.

비록 아들이 핑계를 대더라도 그렇게 하면 아버지와 아들의 관계는 무너지지 않습니다.

그게 아버지의 역할입니다. 그게 관계를 유지하는 방법입니다.

    


*  매트 롤린스, ‘YWAM 독수리사역 BEDTS 커뮤니케이션학교강의 참조, 2017. 68~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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