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8. 겸손

2017.12.15 05:59

소금기둥 조회 수:68

48. 겸손

 

겸손은 자기를 한껏 낮추는 일입니다.

그런데 어디까지 낮추어야 할까요?

 

우리는 가끔 하나님에게 하나님 방법보다 이 방법이 더 낫다고 생각해요이렇게 말합니다.

이게 겸손의 반대입니다. 자기 생각이 하나님보다 낫다고 생각하는 것 말입니다.

 

겸손은 하나님의 방법이 낫다고 인정하는 그 선까지 내려가는 일입니다.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229 65. 무모함 소금기둥 2018.01.18 24
228 64. 한계 소금기둥 2018.01.16 36
227 63. 기도 자리 소금기둥 2018.01.14 45
226 62. 내 삶은 내 것? 소금기둥 2018.01.12 49
225 61. 진짜 형통 소금기둥 2018.01.10 118
224 60. 강권적 은혜 소금기둥 2018.01.08 64
223 59. 고통의 축복 소금기둥 2018.01.06 49
222 58. 믿음과 분석 소금기둥 2018.01.04 62
221 57. 신상(新商) 소금기둥 2018.01.02 52
220 56. 착각 소금기둥 2017.12.31 91
219 55. 불편한 묵상 소금기둥 2017.12.29 82
218 54. 아침에, 보니, 레아였다 소금기둥 2017.12.27 66
217 53. 모자라지도 넘치지도 않게 소금기둥 2017.12.25 63
216 52. 한 가지 기도 소금기둥 2017.12.23 74
215 51. 기억 사용법 소금기둥 2017.12.21 54
214 50. 감정 소금기둥 2017.12.19 59
213 49. 인간을 만드심 소금기둥 2017.12.17 56
» 48. 겸손 소금기둥 2017.12.15 68
211 47. 아버지 역할 소금기둥 2017.12.13 70
210 46. 시선 소금기둥 2017.12.11 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