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3. 멀고, 위험한 분

2018.02.03 08:35

소금기둥 조회 수:375

73. 멀고, 위험한 분

 

답을 모를 때는 가장 거리가 멀고,

가장 위험한 것을 택하는 것이 좋다.

거창고교에 써있는 말이랍니다.

믿음에서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합니다.

 

을 모른다는 건 믿음이 없다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늘 답을 주시는 분이니까요.

 

믿음 없는 사람에게는 하나님이야말로 가장 멀리 계신 분이고 동시에 위험한 분입니다.

세상 가치관과 반대인 경우가 많으니까요.

그러므로 답을 모를 때 가장 멀고 위험한 것을 택하면 그것이 곧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것이 됩니다.

 

한 가지 덧붙인다면,

멀고 위험한 그런 그분을 믿으려면 용감해야 합니다.

믿음 좋은 사람치고 용감하지 않은 사람이 없답니다.

다 이유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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