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2. '창조'와 어울리기

2018.04.25 08:12

소금기둥 조회 수:249

112. ‘창조와 어울리기

 

저는 성격상 혼자 있는 것을 좋아합니다. 남들과 어울리는 일은 늘 어렵기만 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을 창조하셨습니다.


어떤 사람은 출근하면서 버스와 지하철에서 많은 사람들에게 치이고 시달릴 때마다

창조와 어울렸다고 했답니다.

그 사람에게는 출근 인파에 시달린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창조물과 어울린 것이지요.

당연히 출근길이 즐거울 수밖에 없습니다.


혼자 있기 좋아하는 저에게는 그런 마인드가 부럽기만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