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8. 회개하는 아버지

2018.05.08 07:44

소금기둥 조회 수:164

118.  회개하는 아버지

 

그가 아버지의 마음을 자녀에게로 돌이키게 하고

자녀들의 마음을 그들의 아버지에게로 돌이키게 하리라

돌이키지 아니하면 두렵건대 내가 와서 저주로 그 땅을 칠까 하노라 하시니라” (4:6)

 

429일부터 68일까지 오산리 기도원에서

YWAM 주관으로 한반도 평화 통일을 위한 24시 기도회가 진행 중입니다.


어린이들과 청년들과 함께 머리가 희끗희끗한 분들이 눈물을 흘리며 기도하고 있습니다.

기도하는 가운데 태어나지 않은 친손자와 다섯 살짜리 외손자가 뛰어노는 모습을 보았습니다.

통일을 누리는 세대는 그들일 것입니다.

 

통일의 날이 언제인지 모르지만 통일을 누리는 세대는 다음 세대일 것입니다.

그들이 온전한 통일을 누리려면 늙은 아버지들이 회개하여 깨끗한 것들을 물려주어야 합니다.

이것이 아버지들이 마음을 돌이켜 회개해야 할 이유입니다.

모든 아버지들이 눈물로 기도하고 회개하는 것이야말로 지금 이 시기에 해야 할 아버지들의 의무입니다.

 

아버지들이여!

지금 이 시간 기도의 자리에 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