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 무조건 사랑

2018.05.14 05:28

소금기둥 조회 수:255

121. 무조건 사랑

 

사랑하기 때문에 때린다는 사람이 있습니다.

때리려면 그냥 때리십시오. 사랑이라는 말을 사용하지 말고.

사랑한다는 말은 때로 폭력을 가장 교묘하게 포장하는 말일 수 있습니다.

 

의도가 있는 사랑처럼 폭력적인 것도 없습니다.

사랑은 그냥 사랑이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사랑처럼 어떤 의도 없이 무조건 사랑하는 것이 참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