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7. 거룩의 길

2018.05.26 00:01

소금기둥 조회 수:175

127. 거룩의 길

 

네 생물은 각각 여섯 날개를 가졌고 그 안과 주위에는 눈들이 가득하더라

그들이 밤낮 쉬지 않고 이르기를 거룩하다 거룩하다 거룩하다

주 하나님 곧 전능하신 이여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고 장차 오실 이시라 하고”(4:8)

 

전능하신 이 즉 하나님을 찬양하는 이 노래에서는 시간 파괴, 시간 초월이 이루어졌습니다.

과거, 현재, 미래가 동시에 존재합니다.

하나님을 가리켜 전에도 계셨고, 이제도 계시며, 장차 오실 이라고 합니다.

 

시간 초월의 전제 조건은 거룩입니다.

거룩이라는 말은 구별되어 하나님에게 봉헌된 제물에 사용됩니다.

거룩해지는 순간 더 이상 세상에 속하지 않습니다.

 

거룩해지는 일의 주체는 하나님입니다.

인간의 힘으로는 거룩해질 수가 없습니다.

그러므로 거룩은 곧 하나님과 함께 하는 것이며,

당연히 하나님의 속성을 닮아 시간을 초월하게 됩니다.

 

과거의 아픔을 치유하고 하고 싶습니까?

현재 그리고 앞으로 영원한 기쁨을 원하십니까?

그렇다면 하나님이 인도하시는 거룩의 길을 걸으십시오. 이 노래가 그렇게 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