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7. 영적 예배 장소

2018.07.04 06:04

소금기둥 조회 수:115

147. 영적 예배 장소

 

이상한 순례자들이 있습니다.

영의 갈급함을 채워줄 처방전을 찾기 위해 이 교회에서 저 교회로,

이 도사에게서 저 도사에게로 떠돌아다니는 순례자 말입니다.

 

예수님은 이곳에서도 말고 저곳에서도 말고 신령과 진정으로 예배하라고 하셨습니다.

그러니까 영적 갈급함을 해결하는 방법은 장소나 신통력을 가진 사람에게 있지 않습니다.

하나님은 신령한 교회에 계시지 않습니다.

오히려 신령한 교회에는 영적 도사가 있어서

그 도사가 하나님 노릇을 하는 경우가 더러 있습니다.


내 안에 부족한 것이 있고, 채워지지 않는 그 무엇이 있다면

그것을 느낀 순간 그 자리에 무릎 꿇으면 됩니다.

거기가 바로 영적 예배를 드릴 장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