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7. 미치게 하는 것

2018.09.14 04:41

소금기둥 조회 수:64

177. 미치게 하는 것

 

세계 만민이 그 포도주를 마시고 미쳐버렸다”(51:7 새번역)

 

여기서 그 포도주는 바빌로니아를 가리킵니다.

바빌로니아는 당시의 최강국이었고,

특히 느브갓네살 왕은 전쟁의 신이라고 불렸습니다.

이 말씀은 힘 있는 자에게 취해서 정도(正道)를 걷지 않는다는 하나님의 질책입니다.

 

지금 우리 사회의 포도주는 무엇일까요?

매일 사건사고가 터집니다.

우리 사회가 정상과 거리가 멀다면 분명 어딘가에 그렇게 만든 포도주가 있을 겁니다.

꼭 정치인을 말하는 건 아닙니다.

우리의 정신을 혼돈케 하는 그 무엇의 정체를 당신은 알고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