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0. 경고는 경고다

2018.09.20 07:44

소금기둥 조회 수:85

180. 경고는 경고다

 

예루살렘아, 이 고난을 경고로 받아들여라”(6:8 새번역)

 

이방민족이 침입해 올 때 선지자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이 망할 것이라는 경고의 메시지를 전했으나 아무도 귀 기울여 듣지 않았습니다.

고난이 닥치는 것은 하나님이 던지는 일종의 경고입니다. 고난을 우습게 보지 말아야 합니다. 내가 노력하면 극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하지 말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신념을 요구하지 않습니다. 경고를 알아차리고 순종하고 겸손하기를 바라십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