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4. 행복지수

2018.09.28 05:09

소금기둥 조회 수:78

184. 행복지수

 

하나님의 나라는 먹는 것과 마시는 것이 아니요 오직 성령 안에 있는 의와 평강과 희락이라”(14:17)

 

먹고 마시는 게 왜 중요하지 않겠습니까.

그러나 성령의 돌보심 안에는 먹고 마시는 차원을 넘는 진리와 평강과 기쁨이 있다고 말씀합니다.

 

가난하다고 불행한 것은 아닙니다.

늘 배고픈 나라임에도 불구하고(비록 그들이 다른 신앙을 가진 나라지만)

행복지수가 높은 이유를 이 말씀에서 찾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성령이 주시는 의와 평강과 희락. 이것이 행복지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