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9. 눈물의 강을 건너

2018.10.10 06:02

소금기둥 조회 수:87

189. 눈물의 강을 건너

 

그뿐만 아니라, 우리는 환난을 자랑합니다.

우리가 알기로, 환난은 인내력을 낳고,

인내력은 단련된 인격을 낳고,

단련된 인격은 희망을 낳는 줄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5:3-4 새번역)

 

아멘, 아멘.” 아멘으로 화답하고 싶은 말씀입니다.

그러나 환난과 인내력 사이에,

인내력과 단련된 인격 사이에 그리고 단련된 인격과 희망 사이를 건너가려면

소금보다 짠 눈물의 강을 헤엄쳐야 할 겁니다.


그렇기는 해도 아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