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 하나님 속의 나

2018.10.14 06:39

소금기둥 조회 수:95

191. 하나님 속의 나

 

랍비 아브라함 요수아 헤셀은 이렇게 말했습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이해하려다가 흔히 실패하는 까닭은

우리의 생각을 끝없이 넓게 펼칠 줄 몰라서가 아니라

우리의 생각을 충분히 닫을 줄 몰라서이다.

하나님을 생각한다는 것은, 그분을 우리 마음속의 어떤 대상으로 발견하는 것이 아니라

그분 안에 있는 우리 자신을 발견하는 것이다.”

 

내 안에 있는 하나님은 어느 정도 알겠는데,

하나님 안에 있는 나는 누구일지 궁금합니다.

하나님 안에 있는 나를 생각하자마자 두려운 마음이 드는 것은 웬일인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