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6. 보이지 않는 분 믿기

2018.12.22 16:34

소금기둥 조회 수:47

216. 보이지 않는분  믿기

 

예전 우리 부모님 세대들은 보이지 않는 것들을 의심 없이 믿었습니다.

요즘 젊은이들 중에는 보이지 않으면 도대체 믿으려 들지 않습니다.

자기가 평생 볼 수 있는 것은 한계가 있는데도 말입니다.

그러면서도 SNS에 올라온 허접한 내용들은 잘도 믿습니다.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믿는 일.

어려운 것 같지만 마음의 눈을 똑바로 뜨고 보면 하나님처럼 선명하게 보이는 분도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