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7일 월요중보기도모임은 성결회관에서 모이지 않고 각 처소에서 기도해주시기 바랍니다.

대신 4월 29일부터 6월 8일까지 40일간 24시간 기도하고 있는 '오산리기도원 벧엘성전' 기도모임을 소개하오니, 많은 사람이 참석하여 함께 기도하면 좋겠습니다.


<통일을 위한 뉴코리아 게더링 40일 24시간 연합 예배와 기도에 대한 소개>

이 비전은 하와이 코나 열방대학 동북아시아 DTS 학교장인 마크 조 목사님께서 4년 전에 북한에 전도여행 가셨다가 주님께로부터 받은 비전입니다.  마크 목사님께선 8살 때 미국으로 이민 간 코리아 디아스포라 입니다.

미국에서 성공적인 삶을 살다가 어느날 주님께서 선교사로 부르셔서 모든 것을 내려놓고 선교훈련을 받으셨고, 그때 전도여행으로 갔던 북한에서 어느날 기도 중에 성령께서 그 자리에 모인 모든 사람들 가운데 강하게 임재하시는 것을 경험했습니다.


그러고나서 주님께선 마크 간사님이 자는 가운데 두 번 깨우셔서 동일한 말씀을 하셨는데 그것은 2018년 4월 29일부터 40일간 주야로 주님을 경배하라는 말씀이었습니다. 주변에 이 음성을 나누고 기도 후에 받은 감동은 주님께서 이 예배를 통해서 우리 민족에게 통일을 위한 '두 번째 부흥의 기회'를 주신다는 마음이었습니다. 그리고 그 첫 번째 기회는 1907년 평양 대 부흥이었습니다.


이 비전을 들은 어느 전도여행 팀이 이스라엘로 전도여행을 갔을 때 한 자리에서 이 비전을 나누었고, 마침 그 자리에 있던 한 성도가 유대력 달력을 보고 2018년 4월 29일이 바로 민수기 9장 1~11에 있는 말씀처럼 두번쩨 유월절 제사를 드리는 날이라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래서 이 40일 예배가 주님께서 대한민국에 주시는 '두 번째 기회'인 것이 맞다라는 확신을 갖게 되었습니다.

주님께선 이 예배를 드릴 장소로 파주 오산리 기도원이라는 감동을 주셨고, 중성전이긴 하지만 실제로 수천만원에 이르는 40여일의 대관료가 있었는데 어느날 이 비용을 헌금하고자 하는 분이 연락이 와서 계약이 완료 되었습니다. 


마크 목사님은 그 비전을 받은 이후로 하와이 코나 동북아시아 DTS 학교장을 섬기면서 3년이라는 시간 동안 묵묵히 기도하며 하나님의 때를 기다렸습니다. 그리고 작년 여름부터 미국 디아스포라 교회를 시작으로 한국 브라질 등 국내외 한인 교회와 현지 교회들을 다니며 이 비전을 나누었습니다. 현재 부산 수영로 교회, 호산나 교회, 대전 한밭제일 교회, 오메가 교회, 한동대학교, 시애틀 형제 교회, 브라질 현지 교회 등등.. 여러 교회나 단체 그리고 예배팀들이 참여 신청을 했습니다.


이 예배는 40일 24시간 연속으로 진행되며 그 시간에 누구나 아무때든지 와서 예배하고 기도할 수 있습니다.

다만 40일 24시간 연속 예배 가운데 한 퍼즐로 참여하기 원하는 교회나 팀들은 원하는 날짜로 미리 신청을 받아서 전체 예배 시간을 작성해 가고 있습니다. 예배 신청 안내 문자를 보시면 어떻게 신청하는지 요령이 나와 있습니다.


이 예배의 개념은 예배 인도가 아닌 먼저 예배자 개념이 우선입니다.

신청한 그 시간은 우리 민족을 대표해서 하나님 앞에 서서 경배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그 시간에 예배 장소에 사람이 몇 명이 있는지는 중요하지 않습니다. 우리는 오직 하나님 앞에서 하나님께만 예배할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예배는 어느 한 교회나 단체가 주관이 아닙니다. 오직 성령님께서 주관하십니다.

때문에 우리는 각자가 가진 모든 배경을 내려놓고 오직 그리스도 안에서 한 몸된 하나의 교회로서 통일이라는 하나의 주제를 가지고 연합하여 예배하고 기도 할 것입니다.

여러 모습의 교회들이 다양한 곳에서 모여 각기 다른 시간에서 예배 드리지만, 40일 24시간 예배와 기도는 결국 하나입니다. 그리고 주님께선 이 예배를 기쁘게 흠향하시고 이 땅에 긍휼을 베푸사 다시 한번 부흥의 기회를 주실 것입니다.

이 예배는 사람이나 어떤 교회나 팀이 주목받거나 높임을 받지 못할 것입니다. 예배의 주인이신 주님께 온전히 그 모든 영광이 돌려질 것입니다!


이 예배 가운데 우리는 성령의 역사에 따라 회개 할 것이며 우리 가운데 있는 그리고 나라와 민족적인 모든 우상들이 버려지고 태워지도록 기도 할 것입니다.

분단 70년인 2018년.. 전쟁 가운데 열국의 피흘림이 있었던 DMZ에 이제 다시 주님께서는 열방의 예배자들을 부르셔서 예수 그리스도의 보혈 가운데 동일한 그 장소에서 예배하게 하십니다.


에스겔 37:19 의 말씀.. "그들이 내 손에서 하나 되리라" 이 말씀은 이뤄질 것입니다.. 그리고 그것을 위해 이번 40일 24시간 연합 예배와 기도를 사용하실 것입니다.

주님 손에서 하나 된 이 나라는 열방에 빛 비추는 복음의 제사장 나라로 세워 질 것입니다. 그리고 코리아의 사명인 Mission Korea, Worship Korea는 이뤄질 것입니다. 주님께선 코리아를 향하신 이 꿈을 포기하지 않으셨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40일 24시간 연합 예배와 기도라는 두 번째 기회를 주셨습니다. 이것은 전적인 주님의 은혜입니다. 그리고 이제 우리가 하나 된 믿음으로 이 은혜에 함께 반응 할 때입니다.


오직 주님의 나라와 영광을 위해.. 다시 오실 예수 그리스도의 길을 예비하기 위해.. 코리아를 향하신 이 거룩한 부르심 가운데 함께 달려가게 되길 소원합니다.. 그날이 오리라..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