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국 선교편지-강남야간

2017.05.19 09:24

관리자 조회 수:262

##골방에서 열방으로

골방에서 중보하며 그분의 임재앞으로 나아갈 때 그분의 마음을 보여 주시고 열방으로 우리를

이끄시는 온 세상 나라의 주가 되신 아버지를 높여드립니다.

 

1> 열방에서 ㅇㅅㅌㅂ로

 

인도네시아에서 하늘 아버지를 섬기시는 분들이 찾아왔었습니다.

계시의 에베소 교를 향한 말씀을 읽으면서, 첫 사랑을 잃어버린 실제의 에베소를 향해 안타까워 하시는 아버지의 마음에 가슴이 아파서그것이 아버지의 부르심이라 느껴지셔서 터키에 찾아오셨고 2분의 선생님을 파견해서 셀축(에베소)에 예.배의 처소를 마련해서 중보와 예를 드리고 계십니다.

 

중국의 성도님들이 방문하였습니다. 이집트에서 7년 가까이 사역하신 영어를 잘하시는 중국 선생님 부부와 함께 이스라엘로 가는 여정에 들리셨습니다. 영어와 함께 중국어로 기.도와 예.배도 드리며 교제하는 가운데 이 땅에 가장 중.보가 필요한 곳이 어디인지 그곳에서 기.도하고 싶다는 마음도 나누어 주셨고 귀한 도전이 되었습니다.

 

미국의 벧엘 교아웃리치 팀들, 아이합에서 온 열정적으로 전.도하며 예.배하는 친구들, 세계 각국의 D학교 친구들, 아버지의 이끄심을 쫓아 1~2년 자신들의 가장 젊고 아름다운 시즌을 아버지를 섬기기 위해 이 땅에 와서 단기로 섬기는 미국, 유럽 친구들

 

이 땅에 와서 미국의 젊은 친구들을 대하면서 그 헌신과 열정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또한 유럽 분들의 헌신적이고 깊이있는 성숙한 삶들에 많은 것들을 배우고 있습니다.

 

온 열방의 백성이 하늘 아버지를 얼마나 사랑하며 자신의 소중한 것들을 드리고 섬기고 있는지 이 땅에서 그것을 보고 함께하는 큰 축복을 누리고 있습니다.

 

 

2> ㅇㅅㅌㅂ에서 열방으로

 

2ㅅ ㅌㅂ Fire &Fragrance D 학교는 베를린에서 고난당한 이웃인 시리아 난민들을 섬기면서, 생각하지도 않았던 그곳에 살고 있는 디아스포라 터키인들에게도 복.음을 나누는 귀한 은혜들도 누리고 있다고 합니다.

 

잠시 어려움을 겪었던 ㅅㅊ(에베소)D학교는 현재 아름답게 회복되고 귀한 은혜들을 누리며 이번주 금요일에 졸업식을 합니다. 중보에 크게 감사드립니다.

 

 

 

3> 2ㅅㅌㅂ에서 시애틀로

 

한국을 사랑하셔서 선사로서 젊음을 한국을 위해 드리셨고, 한국에서 추방 당하신 이후에도 평생을 한반도를 섬기셨던 오대원(David Ross) 선생님께서 작년 9월 이취임식을 통해 피터 양 선생님에게 시애틀의 YW.AM-AIIM “.령의 샘의 리더 자리를 물려 주셨습니다.

 

작년 11월 부터 아버지께서 아내와 저에게 시애틀로 가서 그곳을 축복하며 그곳에서 예.배하라는 마음을 강하게 주셨습니다.

이미 에임을 축복하신 아버지께서 에임의 더 깊은 성.령의 샘이 솟아나며 더 축복하시도록 또한 시애틀을 축복하며 미국을 축복하면 좋겠다는 단순한 마음이었습니다.

계속 중.보하다가 이스탄불의 Y 벧엘 즉 저희팀이 함께 시애틀로 가기로 결정하였고 그곳의 식구들과 24(시간) X 6() = 144 시간 연속예.배를 드리기로 했습니다.

 

이 일을 준비하면서 감사하게도 7월초에 고형원 형제님과 함께하는 미주 통일 비전캠프가 시애틀 에임 베이스에서 있어 함께 스텝으로 학교를 섬기기로 하였고, 이스탄불의 Y벧엘 팀과 시애틀 에임팀 그리고 고형원 형제님팀이 통일 캠프 이후에 바로 연합으로 함께 144시간 연속 예.배를 드리게 됩니다.

 

624일 시애틀 도착

73~7일 미주 통일 비전캠프

79일 오후 6~ 15일 오후 6시까지 144시간 연속예.

720일 2ㅅㅌㅂ

 

함께 중보를 부탁 드리며,

T국에서 김에녹 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