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국기도편지-강남야간

2017.08.09 14:24

관리자 조회 수:136

안녕하세요.

T국에서 인사드립니다.

 

<그분의 외침>

724일 부터 4주간의 일정으로 그분의 외침이란 제목으로 학교를 섬기고 있습니다.

한국과 호주, 미주에서 오신 그분을 갈망하며 T국과 중동땅에 관심 있는 분들과 함께 하는 작은 학교입니다.

특별히 810-12일 학생들과 함께 시리아 난민 사역을 배우고 섬기기 위해 갑니다.

위하여 중보 부탁드립니다.

 

<ㅅ>

작년 이맘때 세례를 받기로 했던 NihalFatoş의 세례가 터키의 여러가지 문제들로 인해 함께 미루어져 오다가 이번주 토요일 ㅅ례식을 하기로 했습니다.

감사하게도 친구들이 저희의 미국 일정이 마칠때까지 기다려 주었습니다.

 

<새코리아 캠프>

시애틀에서 부흥팀이 함께하며, 북쪽을 섬기시는 분들이 나누고 섬겨 주셨던 캠프를 통해 연합과 화해라는 보이지 않는 주제가 함께 흘러갔던 시간이었습니다.

아버지의 마음이 아니라면 때로는 두렵기도 하고 들어가고 싶지 않은 북쪽 땅이지만 강권하시는 그분의 부르심 앞에 사업, 의료, 장애인, 구제사역으로 들어가 북쪽을 섬기시는 분들의 귀한 삶은 도전이었고 열면 닫을 자가 없는 아버지의 행하심과 잃어버린 영혼을 향한 아버지의 마음을 보았던 시간이었습니다.

 

<144시간 연속ㅇㅂ>

연합으로 함께 해야만 가능했던 이 시간을 아버지께서 이끌어 가셨습니다.

시애틀 지역에서 오신 예자들과 터키팀 그리고 AIIM팀이 함께 최선으로 아버지를 예하였고, 우리는 아버지를 예했을 뿐인데 많은 분들이 함께하며 아버지의 은혜를 누리고 영적인 회복과 아버지를 향한 더 깊은 갈망이 부어졌습니다.

제 개인적으로는 지난 시애틀과 중국에서 함께 생활했던 간사님들과 사역 할 수 있음이 큰 은혜였고 위로였습니다.

 

<다음세대들>

9월에 12학년이 되는 하람이는 지금 다니고 있는 기교 국제학교의 시간들을 통해 국제학교 선생님이 되겠다는 자신의 꿈을 정했습니다.

이것을 위해 올 일년 대학교를 준비하고 지원하게 됩니다. 그에게 최선을 주시는 아버지의 인도하심을 위해 중보 부탁드립니다.

하솔이는 계속 증가되는 이슬람 종교교육의 문제와 이제 하솔이의 미래를 준비할 때라는 마음을주셔서 현지학교를 그만두고 홈스쿨 혹은 오빠 학교로 도전해 보기로 했습니다.

오빠가 대학에 가기전에 1년만이라도 오빠와 함께 학교에 함께 다녀보고 싶어하는 하솔이의 마음을 우리 주님께서 들어주시기를 중보하고 있습니다.

T국의 상황이 계속 계엄령 연장과 정치적 탄압, 종교적 탄압등 불안정 합니다.

아버지께서 오히려 이 시간들을 통해 터키를 부흥의 계절로 이끄시도록 중보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