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국-강북주간

2017.09.25 1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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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있음은 축복이며 기회입니다.산다는 것은 날마다 새로운 도전입니다.누군가를 돕는 사람들의 공통점이 있습니다.그것은 그들은 이미 자신의 것을 나눠본 경험이 있다는 것입니다.나눈 사람만이 아는 그 감사와 기쁨으로 또 다른 섬김이 이어지는 것 같습니다.하나님께서 잠시 나에게 맡겨주신 것을 다른 누군가에게 흘려보낼 수 있는 축복.그 축복은 하나님의 마음을 품으면서 시작됩니다

안녕하세요.참 빠르게 7-8월이 지나갔네요. 여름방학과 여름휴가를 통하여 베트남 남서부에 사랑과 긍휼함으로 다양하게 선물해주신 단기 팀 모두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의 집으로, 생명의 쌀로, 음악으로, 그리고 굶주린 영혼들에게 하늘의 만나를 주었습니다. 은혜였고 축복이었습니다. 마음대로 할 수 없는 이곳을 아버지께서 하나, 하나 열어주셨습니다. 특별히 시각장애인후원센터 감사편지입니다. 그래서 소식에 중요부분을 옮겨봅니다

 

THƯ CẢM ƠN [감사 편지]Thủ Đức ngày 12 tháng 08 năm 2017 [투득 군, 2017812]저는 NHẬT HỒNG 시각장애인 후원센터의 센터장인 수녀 테레사 Lê Thị Kim Phụng(레 티 킴 풍)입니다. 각 수녀님들, 선생님들, 그리고 시각장애를 앓고 있는 학생들을 대신하여 안부 인사와 경애하는 마음을 보냅니다. 일주일이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여러분들의 연주회에 대한 이야기들은 아직도 저희 사이에서 회자되고 있습니다. 저희는 음악이라는 분야가 여러 가지의 장애요인을 극복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그중에 언어의 장벽은 이미 안정화 된 하나의 큰 요소입니다. 저희는 음악을 통해 무언가를 표현하는 여러분의 모습이 굉장히 인상적이었습니다. 시각장애인에게 있어서, 음악이란 여러 가지 여가활동 중에서 가장 좋아하는 활동입니다. 각 합창과 오페라를 감상할 때마다, 특히 피아노 한 대와 장애를 가지고 있는 학생 한 명이 무대를 선보였을 때, 여러분들께서는 저희 후원센터의 시각장애인 친구들에게 앞으로 의지를 가지고 열심히 노력해서 연습과 공부할 수 있는 계기를 공급해 주셨습니다. 다시 한 번,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항상 행복한 삶을 사시길, 또 점점 더 많은 생명들에게 열매들을 가져다주기를 축복합니다. 정중히 인사드리며,수녀 테라사 Lê Thị Kim Phụng (레 티 킴 풍)

100여명의 시각장애인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갖게 한 아름다운 연주회 첼로, 바이올린, 피아노, 리코더, 바리톤, 소프라노 등 그날에 감동을 다시금 떠 올립니다. 모두가 바쁜 삶을 살아가는 세상 누구는 자신의 것만을 추구하며 갑니다. 그런데 아름다운세상을 만드는 사람은 자신이 아닌 섬김의 자리를 찾아가는 인생입니다. 거기에 기쁨이 있습니다. 행복이 있습니다. 벅찬 감동의 삶을 만들어가는 인생입니다.이번 여름에 방문한 팀 중에 어린주일학교 학생들이 있었는데 마음들도 예쁘고 준비도 잘하고 온 팀들이 있습니다. 어른들의 만들어내는 어떤 것 보다 많은 감동과 은혜를 봅니다. 많은 시간을 기도로 준비해서 그런지 가는 곳마다 섬김의 모습이 얼마나 아름다운지요. 눈물, 기쁨, 감동이었습니다. 그 중에 하나 현지 목사님의 신발이 오래되어서 새신발이 필요했는데 그것이 5학년 친구의 눈에 보여 신발을 어디에서 사야하나 혼자 기도했는데 다음날 사랑의 집을 짓고 식사하러 오는데 마침시장을 지나는 길에 어린친구의 눈에 신발가게가 보였습니다. 가게에서 좋은 것으로 사서 목사님을 섬기는 모습을 보면서 어리지만 하나님의 마음을 품고 흘러 보내는 축복의 사람을 보게 되었습니다.그 외에도 주민 초청 잔치, 전도 집회, 영혼구원을 위하여 한 가정 사랑의 헌금 등 참으로 아버지께서 성실하게 준비하시고 모두에게 큰 감동과 기쁨을 누리게 하셨습니다. 세상 어디에서도 가질 수 없는 마음으로 섬길 때, 나눌 때, 모두가 행복 바이러스에 감염되는 것을 봅니다. 다시금 단기 팀 모두가 수고하셨고 감사드립니다.1016-19 일간은 베트남 남부지방 목사님들을 모시고 세미나를 하게 됩니다.오시는 강사님과 모이는 분들이 한 성령 안에서 은혜가 넘치는 시간이 되고 필요가 채워지는 시간들이 되기를 바랍니다.  

 

전도 집회와 세례식입니다.

사회구원을 넘어 영혼구원을 이루어가면서우리가 살아가는 지구촌에서 하나님의 시선으로 바라보는 마음이 일어날 때, 하나님은 우리를 통해 일하십니다. 가난하고 소외된 곳에서 하나님의 사랑을 전달합니다.사회주의를 넘어 어려운 이들을 사랑으로 섬기고 나눌 때 교회가 소원하는 전도의 문이 열립니다. 한 영혼, 영혼이 세례를 받는 감격, 감동 무엇으로 표현 할 수 있을까요...세례예식 하는 날 하늘에서는 큰 기쁨의 잔치가 열렸으리라 봅니다.여러분들을 초청합니다. 이 기쁨과 감격, 감사와 감동을 함께 하는 사역입니다. 마태복음1042절 냉수 한 그릇, 주님은 결단코 상을 잃지 아니하십니다.

우리가 주께로 받은 것을 나누며 사는 인생이 모두에게 기쁨이고 주님께서 우리에게 말씀하신 의미 있는 삶입니다.

여러분 모두를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함께 기도해주세요.

1. 사역이전에 늘 기도로 하나님 앞에 깨어있고 주님과 동행하는 삶이 되도록

2. 맏겨진 일에 성실함과 충성된 마음으로 지혜를 주시고 건강하게 감당하도록2. 현지교회부흥과 목사님들에게 성령 충만함을 주시고 좋은 관계가 지속되도록

3. 새 학기, 입학하는 학생들 교복과 교과서 선물 재정2000불 중에 1,000불만 채워짐 (매년, 9월에 제공)

4. 새롭게 시작하는 약학대학 장학생10명입니다.

5. 10월 현지교회 제5회 목회자부부수련회 위해서

6. 11월 동탑대학생 약30(SBS 독수리성경연구학교 팀)112-4일 세미나위해서.

7. 정부와 교회와 뷰티플마인드(NGO) 좋은 관계로 세워갈 수 있도록.

* 차량 헌금은 채워 가는 중에 있습니다.

20179V 국에서 이 지양 한 진숙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