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도-강서야간

2017.11.01 09:58

관리자 조회 수:170

샬롬!!

인도 첸나이 조경숙, 임우빈 선교사입니다.이번 1026일 저희 가정은 인도사역을 접고 한국에 들어오게 되었습니다. 계속해서 기도하던 이란으로 사역지를 이동하려 준비하고 있습니다.

내년 1월을 계획하고 있지만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한걸음 한걸음 옮겨 놓으려 합니다.

계속해서 사역에 기도로 동역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동안 저희 가정의 인도 사역을 위해

기도손을 모아주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사랑하고 축복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