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분당야간

2018.01.05 14:00

관리자 조회 수:2268

성탄절, 이 땅에 새 생명과 산 소망을 주시려고 오신 우리 주님의 평강이 함께하시기를 기도합니다.
이제 2017년이 끝나가는 가운데 한 해를 되돌아보면 일마다 순간마다 연단하시고 인도하시고 격려하신 주님의 은혜와 은총이 너무 크고 감사할 뿐입니다.

저희 삶 가운데에도 주님은 신실하게 인도해주셔서 준비하게 하시고 사역의 지경도 넓혀주셨습니다.
브라질 아마존 뿐만 아니라 라틴아메리카를 품게 하셨고 언어로 준비하도록 길을 열어주셨고 이제는 구체적인 사역의 지경까지 열어주시는 주님의 손길을 경험하고있습니다.
텍사스와 멕시코가 만나는 지역, 리오 그란데 벨리,
멕시코 중부지역의 도시들 가운데,
볼리비아와 다른 라틴 나라들 가운데 사역이 시작되고 있습니다.

이 모든 일들은 오직 지금까지 연단하시고 이끄시는 주님의 손길입니다.
여기 저희의 부족한 삶 가운데 이끄시고 인도하시는 하나님의 손길을 선교편지에 담아 보내드립니다.

지난 한해 동안 함께 동행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동역자님의 기도와 후원이 없었다면 이루어질 수 없는 일들 이었습니다.

새해에도 행하실 하나님의 역사와 인도하심을 따라 더 온전히 순종하기를 사모합니다.
함께 기도로 변함없이 동역해 주시기원합니다.

샬롬~
김천식, 정순미, 하은 선교사 가족드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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