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아시아-강서주간

2018.11.15 14:35

관리자 조회 수:64

ㅎ나님의 사랑과 은혜안에서 사랑하는 동역자 여러분께 인사드립니다.

 

  저희 가족은 40일간의 훈련을 마치고 T국에 돌아왔습니다. 훈련 기간동안 하루 하루 꽉찬 일과속에서  영육의 강건함을 훈련받는 하나님의 은혜와 축복의 시간이었습니다. 많은 강사님들과 간사님들 그리고 훈련을 함께 받는 형님(누님)들과 동생들로 인하여 기쁨과 즐거움으로 형제 사랑의 기간을 지낼 수 있었습니다.

훈련이 끝난 후 저희의 모습은 더 살이 쩌 있었고(음식이 너무 풍족하고 잘 먹어서) 거기에 비례하여 저희의 영적인 모습도 강건해 져서 이 땅에 다시 올 수 있었습니다.

 

  훈련 기간, 하나님께서는 저희에게 ㅎ나님의 사명에 대해 잊고 있다고 말씀하시며 그동안 저희가 비자문제와 재정의 부족함으로 하나님께 매달려 ㄱ도하지 아니하였음을 깨닫게 해 주셨습니다. 아내가 ㅅ종학당에 다니면서 재정의 안정이 되었지만 그것보다도 더 중요한 하나님의 사명을 소홀히 하였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즉시 하나님께 순종하는 마음으로 ㅅ종학당을 그만두었습니다. 그리고 다시 비자와 재정의 싸움을 시작하였습니다. 앞으로 주님께서 말씀하시는 사역에 많은 시간을 활애하기로 결정하였습니다.

아이들은 저희의 훈련기간 동안에도 그 아이들 나름대로 좋은 프로그램을 진행해 주셔서 어느 때 보다도 뜻 깊은 방학을 보냈습니다. ㅎ나님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저희 자녀들인 지혜와 향기도 개학해서 학교를 다니고 있습니다.

 

  집에 돌아와서 다시 집 정리를 시작했습니다. 이사를 하고 나서 정리를 제대로 못해서 계속 집 정리중에 있습니다.

 

  저희가 다시 돌아와 보니 ㄱ회의 많은 ㅅ도들이 ㄱ회를 나오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저희가 먼저 ㄱ회에 그동안 나오지 못하는 형제 자매들을 만나는 일을 시작하였습니다. 다시 만나 ㄱ회로 인도하고 그 사람들을 대상으로 현지어 일대일 성경공부를 시작하려고 ㄱ도하고 있습니다.

  먼저 일대일 성경공부를 현지인 ㅅ역자와 함께 두 가족이 함께 공부하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현지인 중 일대일 공부를 함께 할 사람들을 찾고 ㄱ도하는 일을 하려 합니다. 두 가정의 일대일 성경공부가 잘 진행될 수 있도록 기도 부탁드립니다.

  현지어 일대일 성경공부는 전에 여기 계셨던 ㅁ사님과 동역하여 제가 디자인을 해서 출판했던 책입니다. 번역도 다시 살펴봐야 할 것 같습니다.

 

  전에 한국어를 가르쳤던 도ㅇ칸이라는 ㅁ슬림 형제를 만나기 시작했습니다. 일주일에 두번 개인적으로 한국어를 가르치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 막 대학을 졸업하고 아직 직장이 없습니다. 그는 역사학과 학생이라 모든 것을 사실에 입각하여 생각하는 형제입니다. 앞으로 일대일 성경공부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ㄱ도 부탁드립니다.

 

  현재, 저희는 ‘씨앗seed ㅋ리아회사에 아직 허입이 되지 않은 상태입니다. 과정중에 있습니다. ㄱ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허입이 완료되면 저희 후원계좌를 모두 새로운 회사에서 관리하게 되어질 것 같습니다. 다음으로 보내 드릴 ㄱ도편지에는  새로운 구좌를 알려 드릴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새로운 회사에서 저희의 ㄱ도제목과 ㅅ교자료가 동역자님들께 보내지게 될 것입니다. 함께 ㄱ도해주시고 동역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내가 3명의 현지 중고등학교 학생들을 ㄱ회에서 플룻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여학생이 있습니다. 지난 번 편지에서 말씀드린 이딜이라는 여학생입니다. 열심히 하는 학생인데 저희가 ㅅ교훈련을 받는동안(여름동안) 한번도 ㄱ회에 나오지 않았다고 합니다. ㄱ회에서 레슨을 다시 시작하면서 다시 ㄱ회에 나오기 시작했습니다. 내년부터는 가르치는 학생들이 예배 때에 아내 옆에서 함께 푸릇연주를 해야 하는데, ㄱ회 방침이 ㅅ례를 받지 않으면 예배에서 연주를 할 수가 없습니다. 소망하기는 그 여학생이 ㅎ나님을 영접하고 ㅅ례를 받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본인이 믿음이 좋아지고 부모가 허락을 해서(미성년자라서…)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ㄱ도 부탁드립니다. 아직 엄마가 ㄱ회에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그리고 ㄱ회에 나가는 것을 학교에서 알면 따돌림을 당해서 본인의 믿음이 강하지 않으면 청소년기에 이겨내기가 쉽지 않습니다. 이딜을 위해서 ㄱ도 부탁드립니다.

 

  10월부터는 한국문화원에서 한국어를 가르치는 일이 다시 시작됩니다. 직접적으로 ㅂ음을 전하지는 못하지만 개인적으로 조금이나마 ㅂ음을 전하는 기회를 마련하고 학생들을 위해 ㄱ도하며 ㅎ나님께로 가는 통로로 사용되어지는 저희가 되길 원합니다. ㅎ나님의 ㅅ역에 소홀해지지 않도록 항상 은혜속에서 지혜롭게 살 수 있도록 ㄱ도 부탁드립니다.

 

  저희의 이번 ㄱ도제목입니다. 위하여 ㄱ도해 주시기 바랍니다.

 

1. 새로운 회사에 잘 허입되어 질 수 있도록

2. 저희와 함께 공부하는 도ㅇ칸이 ㅎ나님에 대해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ㄱ회에 나오는 이딜이 세례를 받을 수 있도록

3. 저희 자녀들이 ㅅ령의 체험과 개인적으로 ㅈ님을 영접할 수 있도록 은혜주시도록

4. 가족의 건강과 비자와 재정을 위해서

 

후원계좌  **  국민은행  003102-04-008645

류앤드류 igenandrew@gmail.com

엄데이지 heydaisy2000@gmail.com

  

  ㄱ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시는 ㄱ회와 동역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ㅎ나님의 은혜와 평강이 함께 하시기를 ㄱ도합니다.

 

   2018  9 13  

소아시아에서 류앤드류, 미쉘엄, 지혜, 향기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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