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름 아니라 제가 조현병(정신분열병)을 앓고 있는데 치료되게 해주시고 또 탈출이라는 영화감독분을 우연히 만났는데요. 연락처를 못드리고 헤어졌는데 다시 만나고 싶은 생각이 정말로 간절합니다. 부디 다시 우연히 만날 수 있도록 기도해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