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4. 다수와 진리

2018.04.08 07:59

소금기둥 조회 수:424

104. 다수와 진리

 

현대인처럼 신념이 강한 사람도 드믈 겁니다. 자기 생각이 옳다고 우깁니다.

그 근거로 팔로우 숫자를 들이대기도 합니다.

 

옳음과 진리는 숫자가 말해주지 않습니다.

민주주의는 다수결 원칙이지만 다수결이 곧 진리는 아닙니다.

그런데도 현대인들은 숫자로 신념화하고 있습니다.

 

다수결로 말하자면 하나님처럼 불리한 존재도 없습니다.

그분은 늘 소수의 약자 편에 서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숫자에 관심 있는 분이 아닙니다. 단 한 사람이 믿을지언정 진리로 말씀하는 분입니다.

 

그런데 요즘 교회까지도 숫자에 관심이 많은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