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48 고난 중에도 복음만 굳게 붙들고 있으면 소망이 있습니다. 관리자 2016.06.27 668
47 이미 새롭게 된 진정한 자신이 되라 관리자 2016.06.25 629
46 안락한 생활보다 더 중요한 것이 있다. 관리자 2016.06.24 711
45 우리는 주를 위하여 세상에 왔나이다. 관리자 2016.06.24 693
44 영혼의 어두운 밤에는... 관리자 2016.06.21 880
43 여러분 자신에게 복음을 전하세요. 관리자 2016.06.21 625
42 우리가 원하는 예수는 어떤 예수인가? 관리자 2016.06.21 640
41 고난 중에도 찬송하는 이유? 관리자 2016.06.20 680
40 어떻게 하면 진정한 열매를 맺을 수 있을까? 관리자 2016.06.17 636
39 다는 사람과 비교하면 나는 그 즉시 속박당한다. 관리자 2016.06.17 656
38 평안한 심령의 조건 관리자 2016.06.17 774
37 하나님 외에 누가 이런 생각을 하겠습니까? 관리자 2016.06.15 671
36 분주한 세상 속에서 힘을 얻기 위해 관리자 2016.06.15 654
35 하나님의 말씀을 여러분의 최선으로 바꾸지 마십시오. 관리자 2016.06.14 654
34 영적무력증 관리자 2016.06.13 689
33 하나님과의 친밀감 4 (우리의 연약함을 품으시는 하나님) 관리자 2016.06.09 775
32 하나님과의 친밀감 3 (부정적인 태도를 인정하라) 관리자 2016.06.09 654
31 하나님과의 친밀감 2 관리자 2016.06.09 738
30 하나님과의 친밀감을 위해서 1 관리자 2016.06.09 714
29 나를 위해 울어야 하는 이유는? 사랑 때문에 관리자 2016.06.07 738